문서박사 소개

문서박사는 사업자가 매일 주고받는 문서 업무를 한곳에 모아두는 무료 업무 시스템입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발주서·공문·계약서·증명서부터 거래처, 서류보관, 영업기록, 내부결재, 직원 문서 공유까지 따로 흩어두지 않습니다.
문서를 만들고, 보내고, 계약하고, 다시 찾아보고, 직원에게 넘겨주는 흐름이 한 계정 안에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견적서 하나를 만들려고 들어와도, 시간이 지나면 우리 회사의 거래 기록과 인수인계 자료가 자연스럽게 쌓이는 구조입니다.
무료는 문서박사의 기본 방향입니다
문서박사의 기본 기능은 무료입니다. 견적서 작성, PDF 저장, 이메일 발송, 전자계약, 증명서, 거래처 관리, 서류보관, 직원 초대, 내부결재처럼 사업자가 매일 쓰는 문서 업무에 요금을 붙이지 않습니다.
문서박사는 10년 넘게 사업을 하며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서류가 흩어지고, 거래처와 주고받은 조건을 놓치고, 직원이 바뀔 때마다 업무 맥락이 끊기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실제 사업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료는 이벤트도, 체험판도, 임시 정책도 아닙니다. 문서박사가 사업자를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거래 내용이 남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저 거래처에 지난번 얼마까지 할인해줬더라?", "수정 견적을 마지막에 얼마로 보냈지?", "계약 전에 어떤 조건을 얘기했지?" 같은 일이 자주 생깁니다.
문서박사에서는 거래처별로 견적서, 계약서, 메일, 문의, 영업활동이 함께 쌓입니다. 할인 내역, 수정 이력, 발송 기록, 담당자 정보가 남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처마다 말이 바뀌거나, 예전에 약속한 조건을 놓치거나, 직원이 바뀌면서 중요한 맥락이 사라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원이 들어와도 업무가 끊기지 않습니다
직원을 초대하면 필요한 메뉴만 권한을 주고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 작성, 계약서 확인, 거래처 관리, 서류보관, 내부결재 같은 문서 업무를 회사 계정 안에서 공유합니다.
담당자가 쉬거나 퇴사해도 자료가 개인 PC나 개인 메신저에만 남지 않습니다. 새 담당자는 거래처 화면에서 이전 견적, 계약, 메모, 활동기록을 이어서 볼 수 있고, 대표자는 누가 어떤 문서를 처리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는 따로 파일을 모아 보내는 일이 아니라, 이미 쌓인 기록을 그대로 이어받는 방식이 됩니다.
문서가 곧 거래처 관리가 됩니다
처음부터 거래처 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정리하려고 하면 귀찮습니다. 문서박사는 견적서나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입력한 거래처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거래처별 담당자, 이메일, 전화번호, 문서 발송 내역, 영업 메모, 팔로업 일정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 회사랑 무슨 얘기를 했는지"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계약과 증빙도 바로 남습니다
전자계약은 링크로 서명을 요청하고, 완료되면 최종 PDF와 서명인증서가 남습니다. 계약서에는 열람·서명·완료 이력과 위변조 방지 해시가 기록됩니다.
사업자 도장도 등록하거나 자동 생성할 수 있고, 문서와 계약서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종이 출력, 도장 찍기, 스캔, 다시 보내기 같은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문서는 위변조 방지 해시 체인으로 보호
작성·저장되는 모든 문서에 SHA-256 해시가 함께 기록됩니다. 한 글자만 바뀌어도 해시 값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사후에 누군가 내용을 위조해도 곧바로 탐지됩니다. 계약서의 경우 서명·열람·완료 시점이 모두 해시 체인으로 묶이며, 한 줄을 바꾸면 그 뒤 전부가 깨집니다.
자세한 보안 운영은 자체 인프라 보안 운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