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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메뉴: 거래처)는 모든 문서·계약·영업의 기초정보입니다. 다른 플랫폼들은 이 등록이 가장 번거로운데, 문서박사는 두 가지 입구를 둡니다:

  1. 자동 등록: 문서를 처음 작성할 때 입력한 거래처가 곧바로 (메뉴: 거래처)에 등록됩니다.
  2. 수동 등록: 우측 상단 [거래처 추가]로 직접 입력.

거래처 목록
거래처 목록
거래처 추가 모달 (빈 폼)
거래처 추가 모달 (빈 폼)
거래처 정보 입력
거래처 정보 입력
추가 직후 목록
추가 직후 목록

담당자

거래처 하나에 여러 명의 담당자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를 누르면 [담당자 추가] 영역이 나타납니다.

필드
이름 김담당
역할 영업팀장 / 회계
전화번호 010-…
이메일 sales@... / tax@... (세금계산서 전용 이메일이 따로 있을 수 있음)
메모 자유 입력
  • 기본 담당자 지정 가능 — 견적서·거래명세서를 보낼 때 자동 선택.
  • 각 문서 작성 화면에서 [거래처 불러오기] 시 담당자도 함께 선택 가능 — 그 담당자의 정보가 자동 입력됩니다.

→ 즉, 같은 거래처라도 세금계산서는 회계 담당자에게, 견적서는 영업 담당자에게 따로 보낼 수 있습니다.

무결성 배지

거래처 상세 화면 상단의 녹색 [무결성] 배지 — 그 거래처의 모든 데이터(상호·번호·담당자·활동기록·발송문서)가 해시 체인으로 묶여있고 변조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누군가 DB 를 직접 건드리면 이 배지가 빨간색 [무결성 의심] 으로 바뀝니다.

거래처 상세 — 기본정보 + 미니 지도 + 무결성 배지
거래처 상세 — 기본정보 + 미니 지도 + 무결성 배지
담당자 탭 — 한 거래처에 여러 명
담당자 탭 — 한 거래처에 여러 명
활동내역 탭 — 그 거래처와의 모든 기록
활동내역 탭 — 그 거래처와의 모든 기록

거래처 지도

동선 짜기에 진심

(메뉴: 거래처 지도)는 등록된 거래처를 위도·경도 기반으로 지도 위에 표시합니다. 단순한 위치 표시가 아니라 이동 동선을 그림으로 짜는 도구입니다.

기본 사용

  • 클러스터링: 멀리 보면 큰 단위로 묶이고(예: 서울 81개), 줌인할수록 풀어집니다 — 거래처가 100개여도 한 화면에 정리됨.
  • 사이드바 자동 필터: 우측 사이드바는 현재 화면에 보이는 거래처만 보여줍니다. 지도를 움직이면 사이드바 리스트도 그에 맞춰 갱신.
  • 마커 클릭 → 정보 카드: 상호·주소·전화·담당자가 즉시 떠오르고, 거기서 바로 [팔로업 등록] 가능.

전국 분포 — 100개+ 거래처도 클러스터로 한눈에
전국 분포 — 100개+ 거래처도 클러스터로 한눈에
수도권 줌 — 서울/경기 도시별 클러스터
수도권 줌 — 서울/경기 도시별 클러스터

동선 짜기 시연

"오늘 강남 출장이라 — 들를 거래처 한 번에 추려서 동선 짜야지."

지도를 강남 근처로 줌인하면 그 지역의 거래처만 사이드바에 떠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또는 가까운 순서로) 방문 순서를 짤 때 그대로 참고용으로 사용.

강남구 줌 — 그 지역만 14개 거래처 자동 필터
강남구 줌 — 그 지역만 14개 거래처 자동 필터
마커 클릭 → 정보 + 팔로업 등록 (사이드바도 6개로 좁혀짐)
마커 클릭 → 정보 + 팔로업 등록 (사이드바도 6개로 좁혀짐)

영업관리와의 연동

영업관리에서 팔로업 일정(예: 2일 후 방문 예정)을 등록한 거래처는 지도에서도 강조 표시됩니다.

  • 사이드바에 "다음 방문" 메모가 함께 보임 → 어느 거래처에 며칠 후 가야 하는지 한 줄에 파악
  • 출장 당일 — 지도 켜놓고 위에서부터 차례로 들르기만 하면 동선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