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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재직증명서 무료 발급 — 비자·해외 제출용, 재직기간 영문 자동 계산

·· 문서박사·2

문서박사로 발급한 영문 재직증명서(CERTIFICATE OF EMPLOYMENT) — 영문 인적사항과 재직기간, 회사 도장까지 들어간 발급물

영문 이름과 입사일만 채우면 위처럼 재직기간이 영문으로 자동 계산된 CERTIFICATE OF EMPLOYMENT가 PDF로 완성돼요.

비자 신청, 해외 학교 제출, 외국계 거래처 요청. 영문 재직증명서가 갑자기 필요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마다 워드로 영문 양식을 새로 만들면 막히는 데가 비슷해요. Employment Period를 "3 years 4 months"로 계산해서 적어야 하고, 날짜도 June 13, 2026 식 영문 표기로 바꿔야 하고, 회사 영문명과 주소 표기도 매번 헷갈리죠.

문서박사는 영문 재직증명서(CERTIFICATE OF EMPLOYMENT) 양식을 무료로 준비해뒀어요. 출력물 전체가 영문으로 나오고, 입력은 한국어 안내를 보면서 채우면 돼요.

영문 재직증명서에 들어가는 것들

해외 제출처가 보는 항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요.

  • 성명(영문) — 여권 영문명과 똑같이 적는 게 중요해요. 제출처가 여권과 대조하거든요
  • 생년월일, 직위(영문), 부서(영문)
  • 입사일과 재직기간(Period of Employment)
  • 담당업무(영문), 연봉 — 연봉은 비공개하고 싶으면 비워두면 돼요
  • 발급 목적 — "For visa application"처럼 용도를 적어요
  • 회사 영문명·대표자·주소, 발급일, 회사 도장

문서박사 양식은 이 항목들이 입력칸으로 잡혀 있고, 칸마다 "여권 영문명과 동일하게" 같은 한국어 안내가 붙어 있어요.

영문 재직증명서 작성 화면 — 한국어 안내를 보며 영문 정보 입력

재직기간은 자동으로 영문 계산돼요

직접 만들 때 제일 귀찮은 부분이 재직기간 계산이에요.

문서박사는 입사일만 넣으면 발급일 기준 재직기간이 "3 years 4 months" 형식으로 자동 계산돼요. 발급일도 "June 13, 2026" 같은 영문 날짜로 자동 표기되고요.

연봉을 적으면 KRW 단위로 표기되고, 회사 영문명·대표자·주소는 한 번 적어두면 설정값으로 채워져요.

도장까지 들어간 PDF로 나와요

발급하면 대표자 서명란에 회사 도장이 자동으로 합성된 PDF가 만들어져요. 설정에 도장 이미지를 한 번 등록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이에요.

내려받은 PDF를 그대로 출력해서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발급 기록이 증명서 목록에 남아서 "지난번에 떼준 게 언제였지" 할 때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참고로 영문 증명서는 직원 명부 불러오기를 일부러 연결하지 않았어요. 명부의 한글 이름이 영문 증명서에 섞여 들어가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예요. 영문 정보는 여권 기준으로 직접 확인하며 적는 게 안전해요.

한글 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도 같은 자리에

영문만 있는 게 아니라 한글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퇴직증명서 같은 증명서들이 같은 메뉴에 있어요.

직원이 "재직증명서 한 장만요" 하고 요청할 때마다 양식 찾는 일 없이, 증명서 메뉴에서 골라 바로 발급하면 돼요. 한글 증명서는 직원 명부에서 불러오기도 돼서 더 빨라요.

발급은 전부 무료예요.

문서박사에 무료로 가입하고, 증명서 메뉴에서 영문 재직증명서를 발급해보세요. 여권 영문명만 준비하면 5분이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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