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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해지 합의서 양식 무료로 쓰고 정산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 문서박사·3

문서박사로 완성한 계약해지 합의서 — 해지·정산·자료 반환 조항과 양 당사자 서명/도장

해지일·정산·자료 반환까지 정하고 양쪽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계약해지 합의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거래를 시작할 때는 좋게 시작했는데, 중간에 끝내야 하는 일이 생기죠.

외주가 안 맞아서 중단하거나, 사정이 바뀌어 계약을 접어야 할 때요.

그냥 "그만하시죠"라고 말로 끝내면, 나중에 선급금은 어떻게 됐는지, 만들던 결과물은 누가 갖는지, 받은 자료는 돌려줬는지를 두고 다툼이 생기기 쉬워요.

이럴 때 필요한 게 계약해지 합의서예요.

언제 끝낼지, 돈은 어떻게 정산할지, 무엇을 돌려줄지를 정리해두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줄어요.

계약해지 합의서 양식은 문서박사에 무료로 준비돼 있고, 작성부터 쌍방 전자서명, 보관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끝낸다는 말보다, 끝낸 뒤 남는 일을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해지 합의서는 "그만한다"는 한 줄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선급금은 어떻게 되는지, 만들던 건 누가 갖는지, 받은 자료는 언제 돌려줄지 같은 끝난 뒤 남는 일들까지 정리해야 진짜 마무리가 돼요. 문서박사 양식에는 아래 항목이 조항으로 미리 들어가 있어요.

해지일과 종료 범위 — 언제부터 끝인지

며칠자로 계약을 끝낼지 날짜를 적어요.

그리고 그날 이후로는 서로 추가로 일을 요구하지 못한다는 점도 분명히 해둬요.

다만 비밀유지나 결과물 처리처럼 끝난 뒤에도 지켜야 할 약속은 계속 남는다는 것도 적혀 있어요.

이행 현황 확인 — 어디까지 했는지

해지 시점에 일이 어디까지 됐는지를 양쪽이 같이 확인하는 항목이에요.

완료된 부분, 중단되는 부분, 보관 중인 자료나 계정까지 적어두면 "여기까지 했다"는 기준이 분명해져요.

정산금과 지급 — 돈 문제 매듭짓기

선급금, 기성금, 보증금, 위약금을 모두 반영해서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주거나 돌려줄지 정해요.

지급 날짜와 계좌까지 적고, 늦으면 지연 이자가 붙는다는 점도 넣어요.

반환과 인수인계 — 받은 건 돌려주기

거래하면서 보관하던 상대방 자료, 원본 파일, 계정, 접근 권한을 언제까지 돌려주거나 지울지 정하는 항목이에요.

특히 계정이나 도메인, 광고계정 같은 권한은 인수인계 시점에 맞춰 정리해야 나중에 곤란하지 않아요.

결과물과 지식재산권 — 만들던 건 누구 것

만들던 디자인, 소스코드, 콘텐츠 같은 결과물을 누가 갖는지 정해요.

잔금을 다 줘야 결과물 소유권이 넘어간다고 정할 수도 있어서, 돈과 결과물을 연결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권리유보와 추가 청구 제한 — 깔끔하게, 단 예외는 남기고

정산과 반환을 다 하면 더 청구하지 않는다는 항목이에요.

대신 거짓 자료를 냈거나, 나중에 드러난 중대한 하자, 세금 같은 법정 의무는 이 합의로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같이 적혀 있어요.

템플릿을 고르면 14개 조항이 잡힌 상태로 열려요

해지 합의서는 준비된 템플릿으로 시작하거나, 양측이 쓰던 계약서 PDF를 올려도 돼요.

계약해지 합의서는 템플릿을 고르면 빈 종이가 아니라 14개 조항이 잡힌 상태에서 시작해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계약해지 합의서 작성 화면

해지일·정산액·돌려줄 것만 적으면, 나머지는 양식이 맡아요

해지일, 정산 금액, 반환할 자료, 돌려줄 권한 정도만 우리 상황에 맞게 채우면 돼요.

권리유보나 지식재산권 처리 같은 까다로운 문장은 이미 들어가 있어서 직접 쓸 필요가 없어요.

보증인이나 중개인처럼 거래에 얽힌 사람이 더 있다면, 당사자를 추가해서 함께 서명받을 수도 있어요.

얼굴 안 붉히고, 서명 링크로 각자 서명하면 돼요

해지는 감정이 상한 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만나서 서명받기가 유독 껄끄러워요.

문서박사에서는 양쪽이 서명 링크에서 각자 온라인으로 서명하면 돼요.

서명한 사람, 날짜와 시각, 접속 기록까지 남아서 나중에 "그렇게 합의한 적 없다"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

문서에는 보안용 고유 코드(내용이 바뀌면 흔적이 드러나는 기술이에요)가 함께 저장돼서 정산 금액이 나중에 바뀌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전자계약은 무제한 무료라서, 거래를 정리할 때마다 부담 없이 합의서를 남길 수 있어요.

중간에 끝나는 거래일수록 합의서로 매듭지으세요

좋게 끝나는 거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를 대비하는 게 합의서예요.

문서박사에서 계약해지 합의서를 무료로 작성하고, 상대방에게 전자서명까지 받아 깔끔하게 마무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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