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실무 가이드

계약서 양식 무료로 쓰고 전자서명까지 받는 방법

·· 문서박사·6

계약서 양식 무료로 쓰는 방법 배너

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은 근로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 용역계약서 같은 템플릿을 고르고 필요한 내용만 채운 뒤 전자서명까지 받는 흐름이에요.

파일을 내려받아 따로 보관하는 방식보다 작성, 서명 요청, 완료 문서 보관이 한곳에서 이어져야 실무에서 편해요.

이 글은 문서박사에서 쓸 수 있는 계약서 양식을 상황별로 모아둔 목록이에요. 어떤 계약서를 써야 할지 고르는 것부터, 각 양식의 조항 해설 글로 넘어가는 것까지 여기서 이어져요.

계약서 양식을 매번 찾으면 생기는 문제

무료 계약서 양식은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그런데 막상 업무에 쓰려고 하면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 어디를 수정해야 하는지 헷갈려요
  • 예전 파일과 최신 파일이 섞여요
  • 작성한 뒤 PDF 변환, 메일 발송, 서명 확인을 따로 해야 해요
  • 체결된 계약서가 직원 개인 PC나 메일함에 흩어져요

계약서는 한 번 쓰고 끝나는 문서가 아니에요.

직원 입사, 외주 발주, 거래처 협업, 비밀유지 요청처럼 사업 운영 중 계속 반복됩니다.

그래서 양식만 내려받는 것보다 작성과 서명, 보관까지 한곳에서 이어지는 게 좋아요.

상황별로 어떤 계약서를 써야 할까

계약서 이름부터 찾으면 오히려 헷갈려요. "지금 무슨 상황인가"에서 출발하는 게 빨라요.

지금 상황 필요한 계약서 같이 챙기면 좋은 문서
직원을 채용해요근로계약서보안서약서, 개인정보 동의서
개인에게 일을 맡겨요프리랜서 업무위탁 계약서비밀유지계약서(NDA)
업체에 일을 맡겨요용역 계약서비밀유지계약서(NDA)
만들어 달라고 발주해요개발·제작 계약서유지보수 계약서
물건을 계속 대요물품공급 계약서거래명세서
아직 조건을 못 정했어요업무협약서(MOU)비밀유지계약서(NDA)
돈을 빌려주거나 빌려요차용증공증 검토
사무실·상가를 빌려요임대차 계약서사업자등록 준비
이미 문제가 생겼어요합의서내용증명

여기서 고른 다음, 아래 목록에서 해당 양식의 해설 글로 넘어가면 돼요.

사람을 쓸 때 — 채용·인사 문서

직원을 뽑으면 근로계약서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예요. 서면으로 주지 않으면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외주를 맡길 때 — 제작·개발·대행 계약서

외주는 "무엇을 어디까지 만들어 주는가"가 흐릿해서 다투게 돼요. 분야별로 짚어야 할 항목이 조금씩 달라요.

거래와 돈이 오갈 때

부동산을 빌리거나 살 때

문제가 생긴 뒤 정리할 때 — 합의서

합의서는 "여기서 끝낸다"를 서면으로 남기는 문서예요. 나중에 같은 건으로 다시 다투지 않도록 범위를 분명히 적는 게 핵심이에요.

돈을 못 받아 독촉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내용증명 쓰는법을 먼저 보면 돼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화면

문서박사 계약서 메뉴에서는 새 계약서를 만들 때 작성 방식부터 고를 수 있어요.

기본 템플릿으로 만들 수도 있고, 회사가 이미 쓰던 PDF 계약서를 그대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계약서 양식을 고르면 빈 문서가 아니라 계약 구조가 잡힌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템플릿을 고른 뒤에는 필요한 값만 채우면 돼요

계약서 템플릿의 장점은 시작점이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당사자 정보, 계약 기간, 금액, 업무 범위처럼 매번 달라지는 부분만 채우면 됩니다.

어떤 계약서든 빠지면 곤란한 공통 항목이 있는데, 그건 계약서 필수 항목 체크리스트에 따로 정리해뒀어요.

문서박사에서는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거래처 정보와 문서 기록도 같이 남길 수 있어요.

나중에 "이 거래처와 어떤 계약을 했더라" 하고 찾을 때도 문서가 따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test1 계정 계약서 목록 예시

전자서명까지 이어져야 업무가 줄어요

계약서 양식만 있으면 작성은 빨라지지만, 서명 과정은 여전히 남아요.

파일을 PDF로 바꾸고, 메일로 보내고, 상대방이 출력해서 서명한 뒤 다시 보내주기를 기다리면 시간이 길어집니다.

문서박사에서는 작성한 계약서를 전자계약으로 보내고, 상대방이 링크에서 서명할 수 있어요. 서명 상태도 계약서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전자서명법 제3조는 전자서명이라는 형태만을 이유로 서명의 효력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무료 전자계약으로 서명받는 방법에 정리돼 있어요.

계약이 끝난 뒤에는 사본을 다시 찾기 쉬워서 직원이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덜 흔들립니다.

PDF 양식이 이미 있다면 그대로 올리면 돼요

회사에서 오래 쓰던 계약서 양식이 있다면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 필요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PDF 계약서를 그대로 올려 전자서명 받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PDF 파일을 올리고 서명 영역만 배치해서 전자서명을 받을 수 있어요.

템플릿은 새 계약서를 빠르게 만들 때 좋고, PDF 업로드는 기존 회사 양식을 유지하고 싶을 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쓰면 법적 효력이 약한가요?

양식이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효력과 관계가 없어요. 민법 제105조처럼 계약은 당사자가 정한 내용이 기준이라, 무엇에 합의했고 그걸 서면과 서명으로 남겼는지가 중요해요. 금액이 크거나 다툼 소지가 있는 계약은 전문가 검토를 받는 게 안전해요.

우리 업종에 맞는 전용 양식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전용 양식이 없어도 대부분 용역 계약서나 프리랜서 업무위탁 계약서로 시작할 수 있어요. 뼈대(대금·검수·저작권·해지)는 같고, 업종 특유의 조건만 별첨 명세서나 특약으로 얹으면 돼요. 실제로 앱 개발·영상제작·마케팅 대행 글도 이 방식으로 정리돼 있어요.

계약서 조항을 마음대로 고쳐도 되나요?

템플릿 조항은 에디터에서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 있어요. 다만 근로계약처럼 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불리하게 정하면 그 부분이 효력을 잃을 수 있으니, 기준선이 있는 계약은 확인하고 고치는 게 좋아요.

상대방이 멀리 있어도 계약이 되나요?

전자계약으로 링크를 보내면 상대방이 각자 위치에서 서명하면 돼요. 서명이 끝나면 서명자와 일시, 접속 기록이 문서에 남고 위조를 막는 보안 코드(문서 내용으로 만든 고유 값이에요)가 함께 붙어요. 건수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공식 출처

필요한 양식부터 하나씩 준비해보세요

계약서는 종류가 많아 보여도, 회사가 실제로 반복해서 쓰는 건 서너 개예요. 그것부터 채워두면 나머지는 필요할 때 꺼내 쓰면 돼요.

지금 계약서 파일이 메일과 폴더에 흩어져 있다면 문서박사에서 자주 쓰는 양식부터 정리해보세요. 작성·전자서명·보관까지 비용 없이 이어져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견적서, 계약서, 전자도장까지 무료로 써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