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실무 가이드

외국인 근로계약서 양식 무료로 쓰고 한영 병기로 서명받는 방법

·· 문서박사·3

문서박사로 완성한 외국인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 한국어·영어 병기 근로조건과 사용자 도장·근로자 서명

근로조건을 한국어·영어로 함께 채우고 양쪽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표준근로계약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외국인 근로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은 근로시간, 임금, 휴일, 숙식 제공 같은 근로조건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적어 넣고 전자서명까지 받는 흐름이에요.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면 일반 근로계약서로는 부족해요.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근로조건을 알려주는 게 의무라서, 표준근로계약서도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들어간 양식을 써야 해요.

영어로 된 양식을 따로 찾아서 한국어와 짝을 맞추다 보면 항목이 어긋나기 쉬워요. 그래서 처음부터 한영이 병기된 양식으로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외국인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

문서박사 외국인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는 고용허가제(EPS)에서 쓰는 표준 양식을 한영 병기로 담아뒀어요.

  • 근로계약기간 Term of Labor contract: 신규·재입국자 개월 수, 사업장 변경자 기간, 수습기간
  • 근로장소 Place of employment / 업무내용 Description of work: 업종, 사업내용, 직무내용
  • 근로시간 Working hours: 시작·종료 시각, 1일 평균 시간외 근로, 교대제
  • 휴게시간·휴일 Recess hours / Holidays: 일요일, 공휴일(유급·무급), 토요일
  • 임금 Payment: 월 통상임금, 기본급, 고정 수당, 상여금, 수습기간 임금
  • 임금지급일·지급방법 Payment date / methods: 직접 지급 또는 통장 입금
  • 숙식제공 Accommodations and Meals: 숙박시설 유형, 식사 제공 여부, 근로자 부담금

여기서 외국인 계약서만의 특수한 부분이 몇 가지 있어요.

하나는 모든 항목이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적힌다는 점이에요. 근로자가 읽고 이해한 뒤 서명하도록 하는 게 핵심이에요.

또 하나는 숙식 제공 항목이 따로 있다는 점이에요. 기숙사 유형과 근로자가 매월 부담하는 금액까지 적게 되어 있어서, 나중에 숙식비 문제로 생기는 다툼을 줄일 수 있어요.

지급방법 조항에는 사용자가 근로자의 통장과 도장을 보관하면 안 된다는 내용도 한영으로 들어가 있어서, 그대로 쓰면 돼요.

농축산어업이면 변동 근로시간까지 챙겨야 해요

농업·축산업·어업은 농번기와 농한기, 날씨에 따라 근로시간이 달라져요.

문서박사 외국인 근로계약서에는 이런 분야를 위한 안내가 한영으로 함께 들어가 있어요.

근로시간 변동 가능, 휴일 조정, 연장·야간 근로 가산임금 같은 항목을 별도로 챙길 수 있어서 농어촌 사업장도 그대로 쓰기 좋아요.

한영 병기 양식을 불러오는 화면

문서박사 계약서 메뉴에서 새 계약서를 만들 때, 양식을 불러올지 회사가 쓰던 파일을 쓸지 정해요.

준비된 한영 병기 템플릿으로 시작해도 되고, 이미 쓰던 PDF가 있으면 그대로 올려도 돼요.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여기서는 템플릿으로 가볼게요. 양식 목록에서 외국인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를 고르면 한국어와 영어가 짝지어진 구조가 잡힌 상태로 열려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우리 사업장 값만 넣으면 한영 계약서가 완성돼요

템플릿을 고르면 한국어와 영어가 짝지어진 조항이 이미 들어가 있어요.

근로시간, 임금, 숙식비처럼 우리 사업장에 맞는 값만 빈칸에 채우면 돼요.

외국인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화면

근로자 정보 칸도 성명 Name, 본국주소 Address, 생년월일 Birthdate처럼 한영으로 되어 있어서, 외국인 근로자가 직접 확인하기 편해요.

영어 번역을 따로 붙이거나 두 파일을 맞추느라 시간 쓸 필요가 없어요.

서명본을 잃어버릴 걱정 없이 보관돼요

외국인 근로자는 출국하거나 사업장을 옮기는 일이 잦아서, 서명한 계약서를 어디 뒀는지가 특히 문제가 돼요.

문서박사에서는 작성한 계약서를 전자계약으로 보내고, 근로자가 링크에서 바로 서명해요. 출력해서 도장 받고 다시 스캔하는 절차가 없어요.

서명이 끝나면 서명 일시, 서명한 사람 정보, 접속기록이 함께 기록돼서, 근로감독이나 다툼이 생겼을 때 "이 조건으로 합의했다"는 걸 기록으로 보여줄 수 있어요(문서가 손대지면 티가 나는 위변조 방지 구조예요).

전자계약은 건수 제한 없이 무료라, 외국인 근로자를 여러 명 채용해도 건당 비용 없이 서명을 받을 수 있어요.

외국인 채용 전에 양식부터 준비해보세요

외국인 근로자 채용은 서류 하나만 어긋나도 문제가 커져요.

한영 병기 표준근로계약서를 처음부터 제대로 쓰면 뒤탈이 줄어요.

지금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려고 한다면, 문서박사에서 외국인 근로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채워보고 전자서명까지 받아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견적서, 계약서, 전자도장까지 무료로 써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