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증금·차임과 특약까지 채우고 임대인·임차인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과 서명이 들어간 월세 계약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이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월세를 놓거나 들어갈 때 동네 부동산에서 받은 종이 양식만 들고 있으면,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뭘 빠뜨렸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워요.
월세 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은 부동산 표시, 보증금, 차임(월세), 계약기간, 특약을 한 화면에서 채우고 양쪽 전자서명까지 받는 흐름이에요.
문서박사는 부동산 월세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준비해뒀어요. 주택, 상가, 지식산업센터 월세에 모두 쓸 수 있어요.
월세 계약서 양식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
월세 계약서는 부동산을 정확히 특정하고, 돈 관계와 기간을 분명히 적는 게 핵심이에요.
- 부동산의 표시: 소재지, 토지 지목·면적, 건물 구조·용도·면적, 임대할 부분과 면적. 어느 건물 어느 호실을 빌리는지 흐릿하면 다툼이 생겨요
- 보증금: 임차인이 맡겨두는 돈이에요. 계약 끝나면 돌려받아요
- 계약금·잔금: 계약금은 계약할 때 내고 영수해요. 중도금이나 잔금 일정도 같이 적어요
- 차임(월세): 매월 내는 돈이에요. 문서박사 양식에는 "매월 말일 지불, 부가세 별도"가 기본 문구로 들어가 있어요
- 관리비: 차임과 분리해서 적는 칸이 금액표에 따로 있어요. 정액이 아니면 부과 방식을 특약에 적으면 돼요
- 계약기간(존속기간): 인도일부터 언제까지인지
- 특약사항: 시설물 상태, 원상복구, 반려동물처럼 우리 상황에 맞는 약속을 적는 자리예요. 공과금·관리비를 인도일 기준으로 정산한다는 것과 전입신고·확정일자 안내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문서박사 월세 계약서 양식은 이 표와 조항(목적·존속기간·용도변경·해지·종료·해제·손해배상)을 미리 잡아둬서, 빈칸과 금액만 채우면 모양이 갖춰져요.
차임 연체로 인한 해지, 며칠치부터일까
월세에서 가장 자주 쓰는 규칙이 차임 연체 해지예요.
문서박사 월세 계약서 제4조에는 임차인의 차임 연체액이 3기의 차임액에 달하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여기서 알아두면 좋은 게 있어요. 상가 임대차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라 3기 연체가 해지 기준이지만, 주택 임대차는 민법상 2기(2개월치) 연체부터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주택 월세라면, 양식의 3기 문구를 그대로 둬도 되지만 특약에 "차임 2기 연체 시 해지"로 조정해 적어두는 집주인도 많아요. 양식 조항은 손볼 수 있게 돼 있으니 상황에 맞게 고치면 돼요.
상가 월세라면 부가세와 세금계산서를 챙기세요
주택 월세와 달리 상가·사무실·지식산업센터 월세는 세금 처리가 함께 따라와요.
문서박사 양식에는 월차임에 부가세가 별도이고 임대인이 세금계산서를 발행한다는 특약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이걸 안 적어두면 "월세에 부가세가 포함이냐 아니냐"를 두고 매달 실랑이가 생겨요. 처음 계약할 때 한 줄 정해두면 1년 내내 깔끔해져요. 관리비는 금액표의 관리비 칸에 차임과 분리해서 적으면 돼요.
문서박사에서 월세 계약서 만드는 흐름
월세 계약서는 준비된 양식으로 시작하거나, 부동산에서 받은 PDF를 그대로 올려도 돼요.

월세 계약서는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빨라요. 양식을 고르면 부동산 표시 표와 조항이 다 잡힌 상태로 열려요.

소재지와 면적, 보증금, 계약금, 잔금, 차임(월세), 관리비를 적고 계약기간과 특약만 손보면 돼요. 주택이든 상가든 지식산업센터든 같은 양식에서 용도만 맞춰 쓰면 됩니다.

개업공인중개사가 끼는 거래면 사무소명, 대표자, 등록번호를 적는 중개사 칸도 따로 있어요.
세대가 여러 개여도 전자서명으로 한 번에
다 채우면 임대인과 임차인 양쪽에 서명 링크를 보내요. 상대방은 출력하거나 도장을 찍으러 올 필요 없이 링크에서 바로 서명하면 돼요.
전자서명법 제3조는 전자서명이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을 부인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고, 계약서에 전자체결 효력 문구도 함께 들어가요. 서명할 때 서명 일시, 서명자 정보, 접속기록이 같이 기록돼서 나중에 "나는 그런 적 없다"고 발뺌하기 어려워요. 문서가 바뀌면 흔적이 남는 보안용 고유 코드(위변조 방지 코드)도 함께 저장돼요.
월세는 임대인 입장에서 계약 건수가 많아질 수 있어요. 문서박사는 전자계약을 건수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서, 세대가 여러 개여도 비용 부담 없이 다 전자계약으로 받을 수 있어요.
체결된 계약서는 한곳에 모여서, 다음 갱신 때나 보증금 돌려줄 때 호실별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종이 양식 대신 한 번에 정리해보세요
부동산에서 받은 종이 양식은 한 부 쓰고 나면 어디 뒀는지 찾기 어려워요.
문서박사에서 월세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골라 빈칸만 채우고, 양쪽 전자서명까지 받아 한곳에 보관해보세요. 보증금만 오가는 거래라면 전세 계약서 양식으로 바꿔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