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금·퇴직금·연차수당 정산과 인수인계까지 정하고 회사·직원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퇴직 정산 합의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직원이 그만둘 때가 사실 제일 신경 쓰여요.
임금·퇴직금·연차수당을 깔끔하게 정산했는데, 몇 달 뒤에 "연차수당 못 받았다"며 노동청에 진정이 들어오기도 하거든요.
이럴 때를 위한 게 퇴직 정산 합의서예요. 퇴직일, 정산한 금품, 인수인계, 회사 자료 반환을 서면으로 정리하고 양쪽이 서명해두는 문서죠.
문서박사는 퇴사·퇴직 정산 합의서 양식을 무료로 준비해뒀어요. 금품 항목과 날짜만 채워 직원에게 서명 링크를 보내면, 작성·전자서명·보관이 한 흐름으로 끝나요.
퇴직 정산 합의서, 법정 금품을 빠짐없이 적는 게 핵심
퇴직 합의서에서 제일 중요한 건 법으로 줘야 하는 돈을 빠짐없이 정리하는 거예요.
문서박사 퇴사·퇴직 정산 합의서에는 이런 항목이 들어 있어요.
- 근로관계 표시: 입사일, 퇴사일, 종료 사유(자발적 퇴사·권고사직·계약만료·정년 등)를 적어요
- 최종 근무와 인수인계: 최종 근무일, 잔여 연차 사용·정산, 인수인계 대상과 완료 기한을 정해요
- 임금 및 법정 금품 정산: 최종 임금, 미지급 수당·상여, 연차 미사용수당, 퇴직금, 경비·가지급금까지 항목별로 적어요
- 지급기한과 방법: 계좌, 지급일을 정해요. 임금·퇴직금은 보통 퇴직일로부터 14일 안에 주는 게 원칙이에요
- 회사 자료·장비·권한 반환: 노트북, 출입카드, 법인카드, 계정·관리자 권한, 원본파일 반환을 정리해요
- 비밀유지: 재직 중 알게 된 고객정보·영업비밀을 퇴사 후에도 함부로 쓰지 않도록 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어요. 이 합의서에 서명한다고 해서 임금·퇴직금·연차수당 같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양식 안에도 강행 법령상 권리를 포기시키는 게 아니라는 내용이 들어 있어, 양쪽 모두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사용자·근로자, 필요하면 이해관계인까지
퇴직 합의서는 회사(사용자)와 직원(근로자)이 서명해요.
문서박사 양식은 필요하면 이해관계인도 추가할 수 있어서, 퇴직연금 관련자나 인수인계 확인자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에도 한 문서로 처리돼요.
회사와 직원이 각각 정보를 적고 서명란에서 서명해요.
작성 화면, 직접 만들어보면 이래요
계약서 메뉴에서 새 문서를 시작할 때 두 가지 길이 있어요. 백지에서 직접 쓰거나, 항목이 미리 짜인 양식을 불러오거나예요.

퇴직 정산은 챙길 금품 항목이 많아서 양식 쪽을 추천해요. 연차 미사용수당이나 비밀유지 조항이 빠지지 않게 미리 들어가 있어요.

목록에서 퇴사·퇴직 정산 합의서를 누르면 아래 작성 화면이 나와요.

채울 건 금품 항목과 날짜뿐이에요
비밀유지나 권리 보장 같은 문장은 이미 들어가 있어요. 사람마다 달라지는 값만 넣으면 돼요.
입사일·퇴사일, 임금·퇴직금·연차수당 같은 정산 항목과 금액, 지급일, 돌려받을 장비·계정 목록이 그런 부분이에요.
경업금지 기간이나 포트폴리오 공개 범위처럼 사람에 따라 달리 정할 내용은 특약사항 칸에 적으면 돼요.
근로기준법 조항을 외워서 쓸 필요가 없으니, 인사 담당자가 따로 없는 작은 회사에서도 빠뜨릴 걱정이 줄어요.
쌍방 전자서명으로 "정산 못 받았다"를 막아요
종이로 받으면 출력하고, 만나서 도장 찍고, 한 부씩 나눠 갖느라 시간이 들어요. 직원이 이미 떠난 뒤면 더 번거롭고요.
문서박사에서는 작성한 합의서를 전자서명으로 보낼 수 있어요. 회사와 직원이 각자 받은 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서명하면 끝이에요.
서명이 끝나면 누가 언제 서명했는지와 접속 기록이 문서에 같이 붙어요. 퇴사한 직원이 몇 달 뒤 "정산에 동의한 적 없다"며 진정을 넣어도, 동의 사실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요.
완성본에는 위변조를 잡아내는 보안 코드(문서가 한 글자만 바뀌어도 값이 달라지는 SHA-256 해시예요)가 함께 저장돼요. 정산한 퇴직금 액수가 나중에 바뀌었는지 한눈에 확인돼요.
유료 전자계약 서비스는 보통 건당이나 월 단위로 과금하지만, 문서박사 전자계약은 횟수 제한이 없어요. 직원이 바뀔 때마다 합의서를 새로 만들어도 추가 비용은 안 들어요.
퇴사 한 건부터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퇴사 정산은 말로 끝내면 나중에 분쟁이 되기 쉬워요. 금품 항목과 날짜, 반환할 자료를 문서로 남겨두는 게 양쪽 모두를 지키는 길이에요.
문서박사에서 퇴사·퇴직 정산 합의서를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금품 항목을 채워 직원에게 링크를 보내면, 정산 내역과 서명 기록이 한곳에 안전하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