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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 — 어디까지가 유지보수인지부터 정리

·· 문서박사·3

문서박사로 완성한 유지보수 계약서 — 유지보수 범위·장애 대응·비용 조항과 제공자 도장·이용자 서명

유지보수 범위와 장애 대응 기준까지 정하고 양쪽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유지보수 계약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유지보수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쓴다는 건, 시스템을 관리해주거나 맡길 때 무엇까지가 유지보수이고 무엇이 별도 작업인지, 장애가 나면 언제까지 대응하는지를 정해 양쪽 전자서명까지 받는다는 뜻이에요.

유지보수에서 가장 많이 싸우는 건 "이것도 유지보수 아니에요?"예요.

월 비용을 받았다고 새 기능 개발까지 공짜로 해주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유지보수 계약서는 범위와 제외 범위를 나란히 적어두는 게 핵심이에요.

유지보수 계약서 작성 화면

"이것도 유지보수죠?"가 분쟁이 되는 이유

유지보수는 경계가 흐릿해서 갈등이 잦아요.

월정액을 내는 쪽은 "이왕 관리하는 김에"라고 생각하고, 받는 쪽은 "그건 별도 작업"이라고 보거든요.

흔한 마찰은 이렇습니다.

  • 단순 텍스트 수정과 신규 기능 개발의 경계가 없다
  • 장애가 났는데 언제까지 고쳐주는지 기준이 없다
  • 추가 작업 비용을 사전에 합의하지 않았다
  • 제3자 부주의로 생긴 장애까지 떠안게 된다

이런 건 일이 생긴 뒤에 따지면 늦어요. 계약서에 미리 선을 그어둬야 해요.

포함과 제외를 가르는 조항들

문서박사의 유지보수 계약서 양식에는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부분이 조항으로 정리돼 있어요.

  • 대상 시스템(제2조): 시스템명, 주요 기능, 운영 환경을 적어 무엇을 관리하는지 못 박아요.
  • 유지보수 범위(제3조): 장애 대응, 월 1회 정기 점검, 보안 업데이트, 기술 지원, 경미한 수정까지 포함 범위를 정리해요.
  • 유지보수 제외 범위(제4조): 신규 기능 개발, 하드웨어 교체, 제3자 부주의 장애, 천재지변은 별도 협의·별도 비용이라고 명확히 빼둬요. 이 조항이 분쟁을 가장 많이 막아줘요.
  • 유지보수 비용(제6조): 월 비용을 적고, 범위 밖 추가 작업은 사전에 비용을 고지하고 승인받은 뒤 진행한다고 정해요.
  • 장애 대응(제7조): 긴급 장애 2시간·일반 장애 8시간·경미한 장애 24시간 이내 초기 대응이라는 등급별 시간 기준이 들어 있어요.
  • 비밀유지(제8조): 영업비밀과 기술 정보를 계약 종료 후 3년간 지키도록 했어요.
  • 손해배상(제10조): 배상 총액은 최근 6개월 유지보수 비용을 넘지 않고, 간접 손해는 제외예요.

법 용어가 어려워 보여도, 조항마다 "무엇이 포함이고 무엇이 별도인지"가 정해져 있다고 보면 돼요.

템플릿으로 열까, 쓰던 파일을 올릴까

문서박사 계약서 메뉴에서 새 계약서를 만들 때, 양식을 불러올지 가진 파일을 쓸지 먼저 정해요.

준비된 유지보수 템플릿으로 시작해도 되고, 회사가 쓰던 PDF 계약서를 올려 서명만 받아도 돼요.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유지보수 계약서를 고르면 빈 문서가 아니라, 제1조부터 제12조까지 자리 잡힌 문서가 바로 열려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대상 시스템과 비용만 적으면 돼요

법 조항 문구는 손대지 않고, 거래마다 바뀌는 값만 넣으면 됩니다.

  • 제공자·이용자의 회사 정보
  • 대상 시스템명과 운영 환경
  • 계약 기간
  • 월 유지보수 비용

거래처를 한 번 등록해두면 다음 계약서에서는 회사 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관리할 시스템과 월 비용만 정해지면 계약서 모양이 금방 잡혀요.

서명 링크 한 번이면 종이 작업이 사라져요

다 적었으면 인쇄해서 도장 받고 다시 스캔하는 절차가 통째로 빠져요.

문서박사는 작성한 계약서를 전자계약으로 보내고, 상대방은 받은 링크에서 바로 서명해요.

전자계약은 건수 제한 없이 무제한 무료라, 유지보수 거래처가 늘어도 건당 비용이 붙지 않아요.

서명이 끝나면 서명한 일시·서명자 정보·접속 기록이 문서에 같이 붙어서, "이 범위로 합의했다"는 근거가 명확하게 남아요(문서가 손대지면 티가 나는 보안 코드도 함께 저장돼요).

가진 PDF 유지보수 계약서가 있다면, 그 파일을 올려 서명 영역만 지정하는 방식으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범위부터 그어두고 계약을 시작해보세요

새 유지보수 거래를 트기 전에, 포함 범위와 제외 범위에 먼저 선을 그어두면 "이것도 해달라"는 요구로 얼굴 붉힐 일이 줄어요.

문서박사에서 유지보수 계약서 양식을 골라 시스템과 비용만 채워보세요. 그 화면에서 전자서명과 보관까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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