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실무 가이드

채무변제 합의서 양식 무료로 쓰고 쌍방 전자서명까지 받는 방법

·· 문서박사·3

문서박사로 완성한 채무변제 합의서, 채무 승인·분할 변제·기한이익 상실 조항과 채권자 도장·채무자 서명

채무 금액·분할 변제 일정까지 정하고 양쪽이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채무변제 합의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받을 돈은 분명히 있는데, 차일피일 미뤄지면 마음이 참 답답해요.

"다음 달엔 꼭 갚을게요"라는 말만 믿고 있다가, 나중에 "그런 약속 한 적 없다"고 발뺌하면 더 곤란해지고요.

이럴 때 필요한 게 채무변제 합의서예요.

얼마를, 언제까지, 어떻게 갚을지를 글로 분명히 적고 양쪽이 서명해두면, 말로만 오갈 때보다 훨씬 든든해져요.

차용증은 돈을 빌려줄 때 쓰는 문서라면, 채무변제 합의서는 이미 진 빚을 어떻게 갚을지 다시 약속하는 문서예요. 이미 밀린 돈을 정리할 때 필요한 거죠.

채무변제 합의서 양식은 인터넷에 많지만, 막상 받아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이 항목을 빼먹으면 안 되나" 하고 헷갈리기 쉬워요.

문서박사에는 채무변제 합의서 양식이 무료로 준비돼 있어서, 작성부터 쌍방 전자서명, 보관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떼인 돈을 받으려면 합의서에 이 다섯 가지는 적어두세요

합의서는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이렇게 약속했잖아요"라고 보여주는 증거예요.

그래서 아래 항목들이 빠지면 안 돼요. 문서박사 양식에는 이 내용이 조항으로 미리 들어가 있어요.

채무 승인, 빚이 있다는 걸 못 박아두기

가장 먼저, 갚을 사람(채무자)이 "내가 이 돈을 빚졌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항목이에요.

원금, 이자, 정산금까지 나눠서 합계 변제금액을 적어두면, 나중에 "그 돈 안 빌렸다"는 말이 안 나와요.

변제 방법, 한 번에 vs 나눠서

전부 한 번에 갚는 일시 변제와, 회차별로 나눠 갚는 분할 변제 중에 고를 수 있어요.

분할이면 1회차, 2회차 날짜와 금액을 한 줄씩 적고, 입금받을 계좌(은행·계좌번호·예금주)도 같이 넣어요.

기한이익 상실, 한 번이라도 밀리면

조금 어려운 말인데, 쉽게 풀면 이래요.

분할로 갚기로 했는데 한 회차라도 안 갚으면, 나머지 돈을 한꺼번에 전부 청구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이 조항이 있어야 "한 번 정도 늦은 건데 뭐" 하고 질질 끄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지연손해금, 늦으면 이자가 붙어요

약속한 날까지 안 갚으면, 다음 날부터 실제 갚는 날까지 정해진 비율의 이자가 붙는다는 항목이에요.

늦을수록 손해라는 걸 분명히 해두면 변제를 미룰 이유가 줄어들어요.

완제 후 추가 청구, 다 갚으면 깔끔하게 끝

돈을 전부 갚으면 그 채무에 대해서는 더 청구하지 않는다는 항목이에요.

갚는 사람도 "다 갚았는데 또 달라고 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요.

다만 거짓 자료를 냈거나 별도의 다른 빚이 있으면 그건 따로라는 점도 양식에 적혀 있어요.

비밀유지, 서로 깎아내리지 않기

합의 과정에서 알게 된 상대방 정보를 함부로 퍼뜨리지 않고, 허위 사실로 신용을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항목이에요.

빈 종이 대신, 14개 조항이 잡힌 양식에서 시작하기

채무변제 합의서는 준비된 템플릿에서 시작하거나, 기존에 쓰던 PDF를 올려도 돼요.

채무변제 합의서는 템플릿을 고르면 빈 종이가 아니라 14개 조항이 잡힌 상태에서 시작해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채무변제 합의서 작성 화면

채워 넣을 건 원금·날짜·계좌뿐, 어려운 조항은 그대로 두세요

기한이익 상실이나 지연손해금 같은 법적인 문장은 이미 조항에 들어가 있어요.

직접 적을 건 원금 얼마, 갚을 날짜, 입금 계좌, 분할이면 회차별 금액 정도예요.

어려운 문장을 직접 쓰지 않으니, 정작 중요한 조항을 빠뜨릴 일이 줄어요.

채무자가 직접 서명하면, 나중에 발뺌할 수 없어요

종이로 하면 출력해서 만나 서명하고, 한 부씩 나눠 갖고, 그러다 잃어버리기도 해요.

문서박사에서는 채무자와 채권자가 서명 링크에서 각자 온라인으로 서명할 수 있어요.

서명한 사람, 서명한 날짜와 시각, 접속 기록까지 함께 남아서 나중에 "나는 그런 약속 한 적 없다"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

문서에는 보안용 고유 코드(문서 내용이 바뀌면 흔적이 드러나는 기술이에요)가 함께 저장돼서, 갚을 금액이 나중에 슬쩍 바뀌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전자계약은 FREE 요금제에서 월 3건까지 무료이고, 그 이상 발행할 때의 요금은 요금 안내에 있습니다. 받을 돈이 여러 건이면 충전형으로 필요한 만큼만 쓰면 돼요.

받을 돈, 말 대신 합의서 한 장으로 못 박아두세요

떼인 돈을 받아내는 건 쉽지 않지만, 갚을 날짜까지 적힌 합의서 한 장이 있으면 출발선이 달라져요.

문서박사에서 채무변제 합의서를 무료로 작성하고, 채무자에게 전자서명까지 받아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견적서, 계약서, 전자도장까지 무료로 써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