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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금 정산 합의서 양식 무료로 쓰고 전자서명까지 받는 방법

· 문서박사·3

문서박사로 완성한 미수금 정산 합의서 — 미수금 확정·분할 지급·보증 조항과 채권자·채무자 서명/도장

미수금 확정·분할 일정까지 정하고 채권자·채무자가 전자서명하면 위처럼 도장이 들어간 미수금 정산 합의서가 PDF로 완성돼요. 아래에서 그 과정을 차례대로 볼게요.

납품은 끝났는데 대금이 안 들어오는 상황, 사업하다 보면 한 번쯤 겪어요.

전화로 "다음 달에 드릴게요" 소리만 듣다가, 정작 받으려고 하면 "그런 약속 한 적 없다"로 바뀌기도 하고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미수금 정산 합의서예요. 떼인 돈을 얼마로 확정하고, 언제까지 어떻게 받을지를 서면으로 못 박아두는 문서죠.

문서박사는 미수금 정산 합의서 양식을 무료로 준비해뒀어요. 금액과 일정만 채워 넣고 채권자·채무자에게 서명 링크를 보내면, 작성부터 전자서명·보관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

미수금 합의서, 양식보다 "확정"이 핵심이에요

미수금 합의서에서 제일 중요한 건 예쁜 양식이 아니라 금액과 일정을 다툼 없이 못 박는 것이에요.

문서박사 미수금 정산 합의서에는 이런 항목이 들어 있어요.

  • 미수금 발생 원인: 용역대금, 물품대금, 임대료, 공사대금 중 무엇인지 + 관련 계약서·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를 적어둬요. 나중에 "무슨 돈이냐"는 다툼을 막아줘요
  • 미수금 확정: 원금, 부가세, 지연손해금, 비용을 따로 적어 총액을 확정해요
  • 감액·상계: 반품이나 하자, 선지급금이 있으면 깎고, 서로 줄 게 있으면 상계해서 최종 지급할 금액을 정해요
  • 지급 방법과 일정: 일시 지급인지, 분할이면 회차별 날짜와 금액, 입금 계좌까지 적어요
  • 기한이익 상실: 분할 중 한 번이라도 밀리면 남은 돈 전액을 한 번에 청구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에요. 떼이는 걸 막는 안전장치죠
  • 지연손해금: 약속 날짜를 넘기면 하루하루 이자가 붙도록 비율을 적어둘 수 있어요

보증인이나 연대보증을 세우는 칸도 있어서, 책임질 사람을 한 명 더 넣어둘 수도 있어요.

채권자·채무자, 그리고 보증인까지 한 문서에

미수금 합의서는 보통 돈 받을 사람(채권자)과 줄 사람(채무자) 둘이 서명해요.

문서박사 양식은 여기에 보증인이해관계인까지 추가할 수 있어요. 채무자 혼자 못 갚을 때 대신 책임질 사람을 같은 문서에 묶어두면 회수가 훨씬 든든해져요.

채권자와 채무자(필요하면 보증인)가 각자 정보를 적고 서명해요.

작성 화면은 어떻게 생겼나

계약서 메뉴에서 새 문서를 만들 때, 처음부터 백지에 쓸지 미리 짜인 양식으로 시작할지 정할 수 있어요.

문서박사 계약서 작성 방식 선택 화면

미수금 합의서는 양식을 고르는 쪽이 편해요. 청구 항목이나 기한이익 상실 같은 조항이 빠지지 않게 미리 들어가 있거든요.

문서박사 계약서 템플릿 선택 화면

목록에서 미수금 정산 합의서를 누르면 아래 화면으로 넘어가요.

미수금 정산 합의서 작성 화면

채울 건 금액과 날짜뿐이에요

법 조항은 손댈 필요 없이, 거래마다 달라지는 값만 넣으면 돼요.

미수금 총액, 감액·상계 금액, 최종 지급금, 분할 회차별 날짜와 계좌번호가 그런 부분이에요.

지연손해금 비율을 며칠 단위로 매길지, 유예기간을 둘지처럼 거래 사정에 맞는 조건은 특약사항 칸에 적으면 돼요.

지연손해금이나 기한이익 상실 같은 법률 용어를 직접 써넣을 필요가 없어서, 합의서를 처음 만들어보는 사장님도 헤매지 않아요.

쌍방 전자서명으로 "그런 약속 없다"를 막아요

종이로 받으면 출력하고, 만나서 도장 찍고, 한 부씩 나눠 갖느라 시간이 들어요.

문서박사에서는 작성한 합의서를 다자간 전자서명으로 보낼 수 있어요. 채권자, 채무자, 보증인이 각자 받은 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서명하면 끝이에요.

서명이 끝나면 서명한 사람과 시각, 접속 기록이 문서에 함께 붙어요. "나는 그런 금액에 합의한 적 없다"고 발뺌해도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는 셈이죠.

완성본에는 위변조를 잡아내는 보안 코드(문서가 한 글자라도 바뀌면 값이 달라지는 SHA-256 해시예요)가 같이 저장돼요. 확정한 미수금이나 분할 일정을 나중에 누가 고쳤는지 바로 드러나요.

유료 전자계약 서비스는 보통 건당이나 월 단위로 돈을 받지만, 문서박사 전자계약은 횟수 제한이 없어요. 거래처가 늘어 합의서를 여러 건 보내도 추가 비용은 안 들어요.

미수금부터 한 건 정리해보세요

떼인 돈은 시간이 지날수록 받기 어려워져요. 말로만 미루지 말고 금액과 날짜를 문서로 못 박아두는 게 회수의 시작이에요.

문서박사에서 미수금 정산 합의서를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금액과 날짜를 채워 채무자에게 링크를 보내면, 확정한 합의 내용과 서명 기록이 한곳에 안전하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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