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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엑셀 업로드로 고객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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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엑셀 업로드로 고객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는 방법

거래처 엑셀 업로드로 고객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는 방법 배너

거래처 엑셀 업로드는 기존에 엑셀로 관리하던 고객 명단을 문서박사 거래처 목록으로 한 번에 가져오는 기능입니다. 회사명, 사업자번호, 업태, 종목, 대표자, 담당자, 전화번호, 주소를 정리해 올리면 견적서·계약서·거래명세서 작성 때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운 업무 프로그램을 쓰기 어려운 이유는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존 자료를 옮기는 시간이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거래처가 20곳이면 직접 입력할 수 있지만, 200곳이 넘어가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칩니다.

문서박사는 (메뉴: 설정 > 거래처 대량 업로드)에서 엑셀 양식을 내려받고, 채운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이 진입장벽을 줄입니다.

엑셀 양식 다운로드부터 업로드까지

기본 흐름은 단순합니다.

  1. (메뉴: 설정 > 거래처 대량 업로드)로 이동합니다.
  2. [양식 다운로드]를 눌러 거래처_대량업로드_양식.xlsx를 받습니다.
  3. 첫 번째 시트의 예시를 참고해 3행부터 거래처를 입력합니다.
  4. [엑셀 파일 업로드]로 파일을 올립니다.
  5. 처리 결과에서 신규, 기존 갱신, 건너뜀 건수를 확인합니다.

문서박사 거래처 목록 예시

기본 양식의 컬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컬럼 설명
거래처명필수입니다. 비어 있으면 해당 행은 건너뜁니다.
사업자번호하이픈 포함·미포함 모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업태·종목사업자등록증 기준 정보를 정리할 때 사용합니다.
대표자거래처 대표자명입니다.
담당자실제 연락하는 담당자 이름입니다.
전화번호담당자 또는 대표 전화번호입니다.
주소도로명 주소를 권장합니다. 거래처 검색과 지도 관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한 번에 너무 큰 파일을 올리는 것보다, 거래처가 많다면 파일을 나누어 올리는 편이 확인과 되돌리기에 안전합니다. 문서박사 양식 안내에도 대량 데이터는 나누어 올리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중복 거래처는 새로 만들지 않고 갱신합니다

엑셀을 올릴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중복입니다.

문서박사는 거래처를 가져올 때 사업자번호와 거래처명을 기준으로 기존 거래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등록된 거래처라면 새 거래처를 하나 더 만들지 않고 기존 정보를 갱신합니다. 새로 들어온 거래처와 기존 거래처 갱신 건수는 업로드 완료 후 따로 표시됩니다.

이 구조는 기존 엑셀을 몇 번 나누어 올릴 때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1차 업로드 후 전화번호를 정리해서 다시 올리면, 같은 거래처가 중복으로 쌓이는 대신 기존 거래처 정보가 보완됩니다.

리멤버 명함앱 엑셀도 담당자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명함앱을 오래 쓰신 사업자는 회사별 담당자가 여러 명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박사 설정에는 일반 거래처 양식 외에 [리멤버 업로드]도 있습니다. 리멤버에서 내보낸 엑셀을 올리면 회사는 거래처로 등록되고, 각 행의 이름·휴대폰·이메일은 담당자로 추가됩니다.

즉, 같은 회사의 영업 담당자와 회계 담당자가 각각 명함으로 저장되어 있어도 거래처 하나 아래 담당자 여러 명 구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견적서나 계약서를 보낼 때는 거래처를 고른 뒤 실제 받을 담당자를 선택하면 됩니다.

담당자 선택 흐름은 거래처 담당자 관리 방법 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잘못 올린 파일은 업로드 내역에서 확인합니다

대량 업로드는 편하지만, 잘못된 파일을 올렸을 때 되돌릴 수 있어야 실무에서 쓸 수 있습니다.

문서박사는 업로드 내역을 남깁니다. 내역을 펼치면 전체 행, 신규 등록, 기존 갱신, 건너뜀 건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import가 새로 추가한 거래처가 있다면 그 업로드 건으로 추가된 거래처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거래처 업로드와 리멤버 업로드처럼 출처가 구분되는 데이터는 source 기준 전체 삭제 버튼도 제공합니다. 테스트 업로드를 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리한 뒤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주소는 나중의 영업 지도와 연결됩니다

거래처 주소를 함께 넣어두면 문서 작성뿐 아니라 영업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소가 정리된 거래처는 이후 거래처 상세에서 위치 확인, 지역별 관리, 지도 기반 필터링 같은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엑셀 업로드만으로 모든 주소가 즉시 지도 좌표로 변환된다고 보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주소가 정확할수록 이후 지도 관리에서 활용하기 쉽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소 관리 방식은 거래처 주소 입력 방법 글에서 이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엑셀을 정리할 때 체크할 것

업로드 전에 아래 정도만 정리해도 실패율이 줄어듭니다.

항목 권장 방식
거래처명빈 값 없이 실제 상호로 정리
사업자번호가능하면 10자리 숫자가 보이도록 정리
전화번호하이픈이 있어도 되지만 한 컬럼에 하나의 번호만 입력
주소지번보다 도로명 주소 권장
담당자회사명 칸과 담당자 칸을 분리

특히 거래처명은 필수입니다. 회사명이 비어 있는 행은 가져오지 않고 건너뜁니다. 엑셀에서 필터를 걸어 거래처명 빈 행을 먼저 확인한 뒤 업로드하면 결과가 깔끔합니다.

문서 작성이 빨라지는 이유

거래처를 한 번 가져오면 효과는 문서 작성 화면에서 바로 나타납니다.

견적서, 거래명세서, 계약서처럼 거래처 정보가 반복되는 문서를 만들 때 거래처를 검색해 불러오면 회사명, 사업자번호, 대표자, 주소, 연락처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담당자까지 정리되어 있으면 문서를 보낼 상대도 더 정확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엑셀을 계속 복사해서 붙여넣는 방식은 처음에는 익숙하지만, 문서가 늘어날수록 오타와 누락이 쌓입니다. 거래처 목록을 먼저 정리해두면 문서 작성, 발송, 이력 확인이 같은 데이터 위에서 움직입니다.

문서박사에서 시작하기

문서박사는 거래처 등록, 엑셀 업로드, 견적서·계약서 작성 흐름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엑셀을 버리고 새로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갖고 있는 고객 데이터를 먼저 가져온 뒤 필요한 문서 업무부터 연결해보세요. 문서박사에서 가입한 뒤 (메뉴: 설정 > 거래처 대량 업로드)에서 양식을 내려받으면 바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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