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별 영업활동 관리: 누가 어떤 거래처를 챙겼는지 확인하는 방법

직원별 영업활동 관리는 거래처 기록을 담당자 기준으로 묶어 보는 방법이에요.
거래처별 기록만 보면 “그 회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있지만, “누가 챙기고 있는지”는 바로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문서박사 영업관리에는 직원별 보기 모드가 있어, 각 직원이 남긴 활동과 담당 거래처 흐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직원별 보기가 필요한 순간
대표가 모든 고객을 직접 챙길 수 없는 회사라면 담당자별 흐름이 중요해요.
어떤 직원이 어떤 거래처에 연락했는지, 누가 견적서를 보냈는지, 누구의 팔로업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직원이 휴가를 가거나 퇴사할 때는 해당 직원이 남긴 활동을 빠르게 훑어봐야 해요.
개인 메신저나 개인 메모에만 영업 기록이 남아 있으면 인수인계가 흔들립니다.
문서박사 영업관리의 보기 모드
문서박사 영업관리에는 거래처별, 태그별, 직원별, 전체 보기 모드가 있어요.
직원별 보기를 선택하면 활동이 작성자 기준으로 묶입니다.

각 직원 그룹에는 활동 수가 표시되고, 안에는 해당 직원이 남긴 활동들이 거래처명과 함께 나와요.
화면에는 직원 이메일이나 로그인 아이디에서 앞부분을 짧게 표시해 누가 작성한 활동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활동이 직원별로 보이나요?
직원별 보기에는 수동 활동과 자동 활동이 함께 나타납니다.
전화, 미팅, 메모처럼 직접 남긴 기록은 작성한 직원 기준으로 묶여요.
견적서, 계약서, 공문 이메일, 업무문의 답변, 파일공유, 업무플래너 일정처럼 자동으로 남는 활동도 해당 작업을 한 사용자 기준으로 쌓입니다.
그래서 “이 직원이 이번 달에 어떤 거래처를 주로 챙겼는지”를 흐름으로 확인하기 좋아요.
활동 수보다 중요한 건 내용이에요
직원별 보기에는 활동 건수가 표시됩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직원 평가표라기보다 업무 흐름을 빠르게 찾는 기준에 가깝습니다.
활동이 많은 직원이 항상 좋은 영업을 했다는 뜻은 아니고, 활동이 적다고 해서 일이 없었다는 뜻도 아니에요.
중요한 건 거래처명, 활동 제목, 팔로업, 연결 문서를 같이 보면서 실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직원관리와 함께 쓰면 더 안정적이에요
직원이 여러 명이면 계정도 개인별로 나누는 게 좋아요.
같은 대표 계정을 함께 쓰면 누가 남긴 기록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문서박사 직원관리를 사용하면 직원별 계정과 권한을 분리할 수 있고, 영업관리에서는 활동 작성자가 남기 때문에 담당 흐름을 추적하기 쉬워져요.

직원이 바뀌더라도 회사 계정 안에 거래처와 활동 기록이 남아 있으면 다음 담당자가 이어받기 편합니다.
인수인계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직원별 영업활동은 인수인계 전에 특히 유용해요.
퇴사나 담당 변경이 있을 때는 먼저 해당 직원 그룹을 열어 최근 활동을 확인해보세요.
그다음 거래처별 보기로 전환해서 중요 거래처의 전체 흐름을 다시 보면 빠진 내용이 줄어듭니다.
확인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좋아요.
- 직원별 보기에서 담당자가 남긴 최근 활동 확인
- 팔로업이 남아 있는 활동 확인
- 중요 거래처는 거래처별 보기로 다시 확인
- 자동 기록된 견적서·계약서·이메일 발송 이력 확인
작은 회사일수록 기록 기준이 필요해요
직원이 적은 회사일수록 “그건 누가 알고 있지?”라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영업활동이 직원별로 남아 있으면 대표가 전체 흐름을 보기도 쉽고, 새 담당자가 이어받기도 쉬워져요.
문서박사는 영업관리, 거래처, 견적서, 계약서, 공문, 직원관리를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직원별 영업 흐름을 확인하고 싶다면 문서박사에서 영업관리 보기 모드를 직원별로 바꿔보세요.